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대모산 개발단 랜딩페이지 챌린지 7기 후기
    카테고리 없음 2025. 7. 23. 19:59

    https://youtube.com/channel/UCfZCgp-n4yLLEaX6E30Xh4w?si=irnAKnVRK4-epf32

    [대모산 개발단]

    랜딩페이지 챌린지 7기 후기

    참여 동기

    독학 2년, 실무 1년 6개월 경력의 개발자로서 항상 바이브 코딩에 대한 갈증이 있었습니다. 매번 개발할 때마다 생각했던 것과 다른 결과물이 나오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이고 직관적인 바이브 코딩을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학습 경험

    기존에 개발 경험이 있고 바이브 코딩에 관심을 두고 있어서 전반적인 학습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다만 새로운 AI 도구들과 설정 방법들을 접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주요 학습 내용

    GPTs - 전문화된 AI의 발견

    GPT를 통해 기획을 만드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특정 분야에 전문화된 GPTs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어 신기했습니다. 이런 전문화된 도구들이 개발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v0 - 디자인 품질의 혁신

    기존에는 기획서를 바탕으로 AI에게 "이런 기획이 있으니 페이지별로 만들어 달라"는 프롬프트를 작성했는데, 결과물이 일관되지 않고 정확도가 떨어지며 무엇보다 디자인이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v0 사이트를 사용해보니 웹사이트를 간편하게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만족할 만한 수준의 디자인까지 얻을 수 있어서 정말 놀라웠습니다. 이전에 겪었던 디자인 퀄리티 문제가 한 번에 해결되는 느낌이었습니다.

    Cursor와 MCP - 일관성 있는 개발 환경

    CursorNotion API 연결은 이미 MCP를 학습하면서 해본 경험이 있어서 크게 새롭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mdc 파일을 사용한 rule 설정 부분은 완전히 새로운 발견이었습니다.

    매번 일관되지 않은 AI 결과로 인해 골머리를 앓았는데, 이런 방법으로 AI의 일관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앞으로의 바이브 코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Vercel Analytics - 간편한 배포의 혁신

    기존에는 프로젝트를 만들고 배포 설정을 하는 것이 번거로웠고, 간단한 프로젝트도 복잡한 작업을 거쳐야 해서 힘들었습니다. Vercel을 사용해보니 간단한 명령어만으로도 배포를 쉽게 할 수 있어서 개발 워크플로우가 훨씬 매끄러워졌습니다.

    마무리

    이번 챌린지를 통해 AI를 활용한 웹페이지 제작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각 도구들의 특성을 이해하고 적절히 조합하여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면서, 더욱 효율적이고 품질 높은 개발이 가능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AI 도구들을 적극 활용하여 더 나은 바이브 코딩을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댓글

Designed by Tistory.